"두 아들 건다"던 카라큘라, 자기 사무실 간판 철거
담
담벼락에 (59.♡.239.132)
2024년 7월 18일 PM 02:58 · 수정됨(07. 19. 15:27)
조회 2,252 공감 0
아들들은 도대체 왜 걸었을까요?
보통 사람들이 자식을 건다고 하면 진실로 믿어주는 것이 인지상정일 텐데…
이런 사람들은 그런 믿음 마저 걸레짝처럼 여기나봐요.
https://v.daum.net/v/20240718135841765

댓글 (12)
-
GGreenDay
24.07.18 · 210.♡.177.30
도망갈려면 자식은 사무실에 놓고 가야죠. -
코코파니코피나
24.07.18 · 211.♡.210.215
자기걸 걸어야지 자식을 왜 겁니까 -
휴휴면계정
24.07.18 · 211.♡.181.22
빤스런 한건가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휴면계정 작성자
24.07.18 · 59.♡.239.132
-
심심이
24.07.18 · 121.♡.233.113
뭔 죄 없는 자식들을 걸어요? -
불불태워버려
24.07.18 · 106.♡.44.156
자식걸고 내뺀건가요? -_- 참나.. -
호호루룩
24.07.18 · 223.♡.24.55
자식을 거는 애비가 어디있어요.. 에휴..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호루룩 작성자
24.07.18 · 59.♡.239.132
저같아도 자식을 걸 생각은 하지 않을 겁니다.
걸었다고 하니 자신이 있나보다 정도죠. -
DDevChoi84
24.07.18 · 211.♡.96.90
할말은 많지만 고소 고발 남발할거같아서 그냥 조용히 갑니다. -
사사나이불패
24.07.18 · 221.♡.7.94
빡친변호사 채널 가서 보니 이렇게 적어놨더군요.
-그리고 카라큘라의 사무실 간판은 건물 주변에 유튜버들과 BJ들이 생방송을 하겠다고 몰려드는 탓에 주변 상인분들께 미안해서 뗀 거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