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스 중에서 조심해야 하는 것
南
南森町 (180.♡.243.17)
2024년 4월 7일 PM 08:03 · 수정됨(20:52)
조회 2,338 공감 0
라유입니다.
중국 라유의 특징은 고추 건더기가 그대로 바닥에 가라앉아 있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저걸 멋모르고 여러 스푼을 뿌려버리면 불닭볶음면이 달콤해 보일 정도로 매워집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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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4.07 · 58.♡.210.48
일부러 듬뿍 뜨는데요 ㅎㅎㅎ -
코코미
→ 크리안 작성자
24.04.07 · 180.♡.243.17
매운 맛에 강하다면 저걸 별에별 데 다 뿌려먹어도 되죠. -
끝끝없는노가다의억군
24.04.07 · 221.♡.250.104
라유 좋죠. 저는 바닥에 가라앉은 건더기는 조금만 건져서 씁니다. ㅎ -
Ffixerw
24.04.07 · 222.♡.28.233
중국요리의 매운 요리 앞에 붙는 '라'자라는 이야기가 죄다 매운음식인게 괜히 붙는게 아니더라고요.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저 라유를 가지고 소스를 만든 것 중 유명한게 '라오간마'라는 브랜드에서 나온거 수입하는게 유명하죠.
(회사 이름이 라오간마 풍미 유한회사라고 적혀있는데 라오간마가 특정 소스를 일컽는게 아니라 저 회사의 브랜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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