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 못하고 구웠습니다….
개같은냥이

Lv.1 개같은냥이 (222.♡.64.78)

2024년 7월 18일 PM 08:32 · 수정됨(07. 19. 00:44)

조회 1,604 공감 0

부추부추부추전


반 단 정도 해서 세장 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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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4.07.18 · 183.♡.141.158

    오오오~~ 저도 먹고 싶습니다. ㅋㅋ
  • 개같은냥이

    개같은냥이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4.07.18 · 222.♡.64.78

    아~ 하세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개같은냥이

    24.07.18 · 183.♡.141.158

    부추도 없고, 밀가루도 없네유~ 그래서 아까 먹다 남겨둔 김밥 먹는중입,,,, ㅠ 니다.
  • ddingury

    ddingury Lv.1

    24.07.18 · 58.♡.9.224

    바삭바삭
    맛있겠어요
  • 개같은냥이

    개같은냥이 Lv.1 → ddingury 작성자

    24.07.18 · 222.♡.64.78

    간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귀찮아서 문제지..ㅋ
  • 치미추리

    치미추리 Lv.1

    24.07.18 · 39.♡.28.219

    오우, 비 올 땐 부추전이 갑이죠.
  • 개같은냥이

    개같은냥이 Lv.1 → 치미추리 작성자

    24.07.18 · 222.♡.64.78

    빈대떡도 먹고싶읍니다~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4.07.18 · 116.♡.97.106

    부추전을 부추기시다니
  • 개같은냥이

    개같은냥이 Lv.1 → 삼진에바 작성자

    24.07.18 · 222.♡.64.78

    야근중이신거죠??
  • DUNHILL

    DUNHILL Lv.1

    24.07.18 · 118.♡.11.192

    막걸리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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