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21억 달러 차관 지원/ 최배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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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rlgns (125.♡.171.70)

2024년 4월 7일 PM 08:54 · 수정됨(04. 08. 00:22)

조회 1,418 공감 0

댓글 (10)

  • 낮은언덕

    낮은언덕 Lv.1

    24.04.07 · 115.♡.83.44

    헐 러시아가 열받을만 하네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 chyulining

    chyulining Lv.1

    24.04.07 · 122.♡.141.85

    저거 해주고, 바이든한테 뭘 받았을까요?..
  • AMP2

    AMP2 Lv.1 → chyulining

    24.04.07 · 241.♡.237.141

    아무것도 못받았겠죠.
  • chyulining

    chyulining Lv.1 → AMP2

    24.04.07 · 122.♡.141.85

    ㅋㅋㅋㅋㅋㅋ ㅠ.ㅠ 아놔...반박을 할수가...없네요
  • 나랑노랑

    나랑노랑 Lv.1

    24.04.07 · 112.♡.18.169

    마통으로 쓸데없는데 팡팡쓰네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4.04.07 · 240.♡.208.232

    나라 조지는데 한순간이네요
  • 돌궁댕이19

    돌궁댕이19 Lv.1

    24.04.07 · 175.♡.140.127

    미쳐 돌아가는군요. 아이구 아이구~
  • 논알콜

    논알콜 Lv.1

    24.04.07 · 14.♡.220.239

    하아.. 돌아버리겠네요.
    기사도 안 나는 건가요..
    이게 작년에 결정했다는 그거인가요? 따로 또 있는 건 아니겠죠?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24.04.07 · 220.♡.208.227

    저기 페이백은 얼마나 될까 궁금하네요
  • 그머시라꼬

    그머시라꼬 Lv.1

    24.04.08 · 222.♡.157.234

    10년 전 쯤에 우크라이나 바이어를 만나러 갔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낙후 되었더군요.
    바이어 지인인 수도 키예프 (키이우)의 건설 회사에서 미팅을 요청해서 현장에 가봤는데 전부 해외에서 자금 투자해서 고속도로, 다리, 터널 등을 건설 중이었습니다. 정부 최소수입보장 제도인 MRG 여부 확인은 제대로 못했지만 저한테까지 굴러 들어올 프로젝트면 MRG는 없었겠죠. BTO 방식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그 당시는 제 소유의 건설회사가 거의 휴업 상태라 다른 업체들에 자료를 넘겨줬는데 아마도 진행을 안했을 겁니다.
    그렇게 지어진 고속도로나 다리도 다 파괴되어 엉망일텐데 저 나라에 얼마를 빌려준다고요?
    로켓 만드는 기술말고 제가 본건 딱히 없었습니다.
    안그래도 가난으로 허덕이던 나라가 가스 공짜로 쓰는걸로 모자라 가스관 통행료를 더 받겠다 그리고 NATO에 가입하겠다고 하다가 얻어 터지는중 아닙니까?
    뭐 할수없이 미래에 땅으로 라도 받아서 농사도 짓고 해야죠.
    일부 유럽 전초 기지로 활용도 하고요.
    근데 누가 땅으로 준답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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