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씨, 응급헬기 조사한다는 자들과 대화요?
일
일석1 (211.♡.69.199)
2024년 7월 19일 AM 07:34 · 수정됨(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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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는 여야합의해도 특검 안 받을 수 있다고도 했다던데요?
케비넷인건지 모자른건지 공범인건지 정신줄 놓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서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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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24.07.19 · 58.♡.2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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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색고양이
24.07.19 · 106.♡.65.206
저럴려고 저자리에 간겁니다. -
하하산금지
24.07.19 · 59.♡.215.155
의장실 책상 옆에서 대가리 박고 있어라.
그만 하라고 할 때까지.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991156123_tgO6xAU2_1c50fec8856193dba6633cb37322284b8fbe6e1b.jpg] -
마마이콜
24.07.19 · 112.♡.125.170
그런 자를 뽑은 의원들도 참 수준이... -
해해인
24.07.19 · 223.♡.176.193
낙엽떨어지고 수박물 어느정도 빠진
줄 알았는데 덜빠졌군요
민주당 내부 투표 모두 실명제로 했으면 좋겠네요 누가 수박인줄 알아야 낙선을 시키죠 -
장장군멍군
24.07.19 · 108.♡.50.202
국짐 쓰레기들이 국회의장 했을 때를 복기해 보니 우원식에 대해 더욱 더 분노감이 치미는군요.
언론바닥을 시궁창으로 만든 오늘의 종편이 있게 한 2009년 미디어법 날치기 때도 한나라당의 김형오가 국회의장이었는데 이 X은 책임회피를 하려고 부의장에게 사회권을 슬그머니 넘기고 도망쳤죠. 근데 부의장도 같은당 출신인 이윤성. 결국 같은당 출신인 이윤성 국회부의장이 질서유지권을 발동해서 미디어 3법과 금융지주회사법을 직권상정하고 날치기 통과를 도와줍니다.
오늘날 방송법 개정안과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을 앞둔 지금을 대입해 보면 우원식이란 인간이 얼마나 한심해 빠진 인간인지가 드러나죠.
저들은 국회의장과 부의장이 똘똘 뭉쳐서 미친듯이 몰아붙여서 자기들의 목적을 달성하고야 마는데 박병ㅅ, 김진표, 우원식에 이르기까지 국회의 권한을 거의 10년을 내리 날려먹고 저 인간같지도 않은 종자들에게 무릎을 꿇고 있으니 치욕적인 느낌까지 듭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7.19 · 157.♡.92.86
계쏙 쓰고 있지만
상황 판단을 완전히 몬하고 있는 거 같아요
조중동 읽고 있는 인간 같습니다 - 일
일석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4.07.19 · 211.♡.69.199
정말 조중동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4.07.19 · 211.♡.184.190
민주간판달고있어 애써 공범이아니라고하니까 이해도안되고 실타레가꼬이는거죠 단순히 붙은딱지떼고 보면 그냥 공범이자나요 공범으로보면 다 이해되자나요 -
Ssunandmoon
24.07.19 · 180.♡.191.33
진작부터 우리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모든 일을 계획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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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리가 그런가 봅니다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