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소설 ‘고구려’를 읽는 중입니다.
건방진멍멍이

Lv.1 건방진멍멍이 (117.♡.1.214)

2024년 7월 19일 AM 07:38 · 수정됨(14:47)

조회 648 공감 0

책을 거의 안 읽는편인데, 요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소설가 김진명의 [ 고구려 ]를 읽고 있는데요.

너무 재미있고, 흡입력도 장난 아니네요.


작가가 하는 말이, 사람들이 삼국지를 읽기 전에 

우리나라의 고구려를 읽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삼국지에 비교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댓글 (6)

  • Picards

    Picards Lv.1

    24.07.19 · 218.♡.201.9

    김진명 책은 역사소설이 아니라 그냥 소설입니다. 거기 역사가 가미됐겠지 생각하시다 환빠 될 가능성이 큽니다.
  • 용가리11

    용가리11 Lv.1

    24.07.19 · 211.♡.63.76

    김진명 책은 그냥 판타지 소설로 생각하시고 읽으심 재밌습니다. 그게 실제 고증된 역사로 생각하시면.... 쪼큼 위험합니다.
  • ZshCenturion

    ZshCenturion Lv.1

    24.07.19 · 211.♡.239.164

    국뽕 원조 작가라 할 수 있는 '무궁화....' 이후 김진명 작가는 끊었습니다.

    차라리 이현세 작가님의 '남벌'을 다시 보시는건....
  • 작은대장 Lv.1

    24.07.19 · 61.♡.20.6

    저도 순식간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페이지 순삭!!
  • 두루미235

    두루미235 Lv.1

    24.07.19 · 222.♡.127.189

    재미 있었습니다. 우짜도 보니, 셋트가 2개가 되었는데, 한셋트는 뜯지도 않고 갖고 있네요.
    김진명 작가의 특징이 쉬운 말로 공감되는 내용으로 글을 서술해서 페이지가 잘 넘어가는 책입니다.
    위에 댓글들은 좀 부정적인거 같은데, 역사를 좋아 하는 입장에서 저는 그렇지 않게 봤고,
    직지도 재미 있을꺼 같습니다.
  • humanitas

    humanitas Lv.1

    24.07.19 · 78.♡.45.236

    환빠적 국뽕을 일으키는 역사소설은 역사소설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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