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무조건 소곡이였는데…
N
nkocuw9sk (211.♡.73.128)
2024년 7월 19일 AM 08:11 · 수정됨(14:51)
조회 589 공감 0
어릴 적엔 양껏 못먹고 커서 그런지 ㅎㅎㅎ
무조건 소곡이였는데,
이제 양껏 먹고 나니까
돼지곡이가 낫구나 싶습니다 ㅋㅋ
오늘도 저기앞인데, 고기앞으로!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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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24.07.19 · 118.♡.11.246
소곡이든 돼지곡이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남이 사주면 다 맛있는 것을… - O
oefpw472
→ 데굴대굴 작성자
24.07.19 · 211.♡.73.128
다른 사람이 소곡이 사주면 저의를 의심하라…
이런 거 안배웠어? (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555412352_ezoqm4v7_ea0e557e1d45f3069ae49c076ce2a0876929eacf.gif] -
데데굴대굴
→ oefpw472
24.07.19 · 118.♡.11.246
아직 충분한 양의 소곡이를 만나보지 못해서 못믿으시는 검니다. 더 충분히 많은 양을 만나시면 분명 순수한 사랑이 있음을 느끼시게 될겁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995115510_WcoXrFYa_eb2642ba8d74aa1d371d5129d19c78543c6f4c89.jpeg] -
장장군멍군
24.07.19 · 108.♡.50.202
'소곡'이라고 해서 피아노 얘긴가 했네요 ㅎㅎ - O
oefpw472
→ 장군멍군 작성자
24.07.19 · 211.♡.73.128
가끔 고기 구워지는 소리 들으면 약간 노래같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
아아스트라
24.07.19 · 49.♡.187.49
오리곡이도 좋아요 -
블블랙맘바
24.07.19 · 203.♡.136.25
고기는 살 안찝니다. 먹는 내가 찝니다. - O
oefpw472
→ 블랙맘바 작성자
24.07.19 · 211.♡.73.200
여름에 고기 구우면 푹푹 찝니다. -
Mmintwood
24.07.19 · 223.♡.203.186
고단백 닥곡이는 안드셨군아~ - O
oefpw472
→ mintwood 작성자
24.07.19 · 211.♡.73.212
어젠 양곡이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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