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의현실 (157.♡.92.86)
2024년 7월 19일 AM 08:30 · 수정됨(13:34)
위키나 이런데 보면
독도랑 혼동 한다 어쩐다 하지만
이렇게 문명이 발달 전에
울릉도 살던 조선인이던 고려이이던
해적으로 온 왜구들이던 사무라이던 사신이던 웨구들에게
말은 안통하지만
울릉도 옆 작은 섬을
한자로
竹島라고 알려 줬겠죠
그러니
그렇게 지들도 알고 있었을 거고
당연히 돌아가서도 竹島 라고 지들 지도에 적었을 겁니다...
그게 너무나 당연한 흐름아닌가요...
이게 그냥 구설로 진행되었기에
이럴거다 라고 증거를 대지 못하니 문제지
너무나 상식 적인 상황이라고 봅니다....
독도는 특히 현대도 가기 힘든 섬인데...
당연히 지도에 넣기도 힘들었을 거고 말이죠…
암튼…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댓글 (13)
-
크크리안
24.07.19 · 58.♡.210.7
일본인의 입장일뿐인데 동조할 필요 없습니다. 죽도는 일본에 또 있으니까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크리안 작성자
24.07.19 · 157.♡.92.86
동조요? -
다다마스커
24.07.19 · 211.♡.63.99
독도는 일본하고는 관련없다는 문서도 그 나라서 발견됐죠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다마스커 작성자
24.07.19 · 157.♡.92.86
독도를 몰랐던거죠 결국 -
아아투썸플레
24.07.19 · 211.♡.139.31
그 죽도는 울릉도랑 너무 가까운데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아투썸플레 작성자
24.07.19 · 157.♡.92.86
그러니까요...울릉도랑 가까우니 적어 뒀겠죠...독도를 적어둘 필요가 있을리가 없죠
돌뿐인 섬이고
사람도 없고
가기도 힘든 곳을
울릉도에 뭐든 왔던 왜구들이 저섬은 이름이 뭐야 했을리가 없으니까요 -
윤윤사모
24.07.19 · 124.♡.160.8
오래된 지명은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직관적 별명에서 시작되어 고유명사화 된 게 일반적일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일본이 부르는 호칭인 죽도는 뜬금없습니다. 아시다시피 독도에는 대나무가 자생하지 않습니다. 섬의 모양도 대나무가 연상되는 요소가 없습니다. 반면 독도란 호칭은 아주 직관적이죠. 넓은 동해에 홀로 떠 있어서 독도!
여담이지만... 일본이라는 국호가... 열도 섬에 사는 원주민들 입장에서 떠올릴 수 없는 명칭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저도 아! 그럴 수도 있겠어라고 공감하는 바인데요.
어느 지역을 바라보며 해뜨는 곳 즉 일본이라고 부르려면 그 장소의 서쪽에 사는 사람들 관점이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정동진이란 명칭도 그 곳 사람들 관점이 아니라 서쪽인 서울 사람들 중심의 관점인 것과 같습니다.
가설을 세워보자면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은 옛날부터 한반도 동쪽 열도를 해뜨는 곳, 즉 일본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이유로 본인들이 그쪽으로 건너가 살게 되면서 그 지역의 공식명칭을 일본으로 정하게 되었다... 이런 프로세스죠. -
Jjx719
→ 윤사모
24.07.19 · 61.♡.174.242
일본의 명칭은 현재의 일본이 일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대의 지명은 사람이 이동함에 따라 이동합니다. 고대의 언어를 소리만 한자로 바꾼게 아닌 뜻을 한자에 맞춘 경우도 많습니다. 일본이란 지명이 그 케이스에 해당 할 것으로 추정 되는 발견(백제 웅진성주 예식진의 동생 예군의 무덤 비석 https://namu.wiki/w/%EC%98%88%EA%B5%B0)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현대의 한국과 일본 크게는 중국까지 불편해 지는 이야기가 됩니다. -
전전남순천
→ jx719
24.07.19 · 117.♡.112.38
일본이 JAPAN이라고 불리게 된 이유에 대한 가설을 예전에 읽은 적 있습니다.
일본이라는 이름의 기준이 일본 열도가 아닌 것처럼 Japan 또한 일본이 기준이 아닌 다른 곳(한반도?)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서 지방(먼 곳이라는 의미)이라고 불렀는데 그것이 서양 사람들에게 지팡>저팬으로 알려지게 되었다라는... -
간간단생활자
24.07.19 · 220.♡.174.114
일본에 죽도라는 지명을 가진 섬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