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방 (165.♡.5.20)
2024년 7월 19일 AM 09:04 · 수정됨(22:06)
안녕하십니까 앙님들~!!
최고위원 후보자이자 서울 강서갑 의원인 강선우
의원의 우원식 표결관련하여 다시 한말씀하고자
합니다.
예전 @벗님 께도 말씀드렸지만 업무가 바빠 늦어져서 지금에야 국회의장 표결당시 문자메세지를 업로드하네요.
내용 별거없습니다~왜냐하면 질의를 모두 읽씹하셔서 딱히 제 공허한 질문만 있을뿐,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강선우 의원이 우찍이다라고 주장하는것도 별로 탐탁지않은 짓거리라느껴 여러 앙님들 및 당원분들께서 상황적증거로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의장선거 최초 일자입니다.

네, 이날 모두 무응답이셨지요.
참고로 서울 강서을 진성준 의원에게도 똑같은 질의를 보냈습니다.
똑같이 무응답이십니다.
어찌되었든 번호가 잘못되었을수도 있으니 혹시나해서 카톡을 확인하였습니다.

자, 번호도 동일합니다. 다른분에게 잘못보내지는 않았다는것이지요~
그리고 우의장때문에 빡쳐하는 마당에 금주에 다시 강선우 의원께 문자를 보냈습니다.


예전에 보냈던 문자를 리마인드하여 보내드린
후에, 다시한번 호소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이 19일인데, 이후 아무 답변없으십니다.
뭐 사실 어떻게 판단하실지는 개인의 생각입니다.
물론 여기까지보시고 이게 무슨 우찍 증거냐, 명확한 답변도 없고 질의문자를 못봤을수도 있지않느냐, 이건 증거도 아닌데 우찍으로 몰아가는거 너무 감정적이다…등 반박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렇다면 그냥 강선우 의원 믿으세요.
저도 작년 강구청장 보궐때, 정말 열심히 뭉쳐서 뛰어주시니 보기좋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이지요, 이런 사소한거 놓치고 눈감아주면 또 고통의 연속이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수박이라고 부르는 분들은 교묘히 우리들, 당내, 국민들 눈을 피해살아오며 은밀하게 힘을 모으고 당을 갈라치기했습니다.
어제 어떤 게시물을 보니 강선우 의원 SNS 올려놓으셨더라구요.
- 아쉽다 추미애 -
그러면서, 이렇게 피드백하신분이 우찍일리가 없다!
나는 강선우 의원 믿겠다~!!
네, 말씀드렸다시피 믿으세요.
뭐라안합니다.
그나저나 강의원님 공보팀에 기자분들도 엄청 많으시더군요..
공보팀 단톡방인원만 172명....
이게 모든 의원들께서 이부분이 당연한것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제 의심이 사실이 아닐경우, 집에서 빤스벗고 죄송하다고 사죄드리겠습니다.
선동해서 죄송하다고요.
강선우 의원이나 공보팀이 이글을 보실 확률이 얼마나 있을까요~? 아마 보고계시겠지요?
지금 제 주장과 의견이 절대로 틀리다면 저를 꾸짖고 당당히 해명하십쇼. 그렇다면 저도 정말 이런 의심해서 죄송하지만, 당연히할 일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원식 의장으로 표결하셨더라면, 적어도 강선우
의원님의 정당하고 떳떳한 이유와 해명을
해주십시요.
비겁하게 당원들 등에 칼꽂으신게 아니시라면요.
최고위원 선거 잘치르시길 바랍니다.
댓글 (82)
- 카
카시카
24.07.19 · 118.♡.38.82
-
숫숫자셋
→ 카시카 작성자
24.07.19 · 165.♡.5.20
저도 마찬가지입니다.정말 큰실망이었구요... -
풍풍사재하
24.07.19 · 112.♡.81.97
자신의 소신도 밝히지 못하는 주제것들이
무슨 국회의원이 개별 입법기관이라고 씨x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신도 밝히지 못하고
소신도 이해시키지도 못하고
과연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있을까요?? -
숫숫자셋
→ 풍사재하 작성자
24.07.19 · 165.♡.5.20
최고위원을 하신다면...또 갈라치고 내분...정말 지겹습니다..ㅠㅠ -
토토토로형
24.07.19 · 1.♡.7.249
무응답은 우 찍었다고 간주해야죠. 에잉~ -
숫숫자셋
→ 토토로형 작성자
24.07.19 · 165.♡.5.20
뭐 읽씹하셨으니까요~? 그래도 생각은 자유이니깐요 ㅎㅎ -
BBlue_Team
24.07.19 · 211.♡.198.215
제 지역구 초선도 계속 무응답인데.
전 끝까지 물어볼겁니다. -
숫숫자셋
→ Blue_Team 작성자
24.07.19 · 165.♡.5.20
네, 저는 강서병 한정애 의원께 여쭈어봤는데 너무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와와라크크
24.07.19 · 121.♡.97.141
겉과 속이 다른 자들을 우리는 수박이라 하죠 수박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야 합니다 -
숫숫자셋
→ 와라크크 작성자
24.07.19 · 165.♡.5.20
맞습니다...당원되신지 얼마안되신분들께서는 수박색출이 뭔가 자극적이고 극단적으로 보이실수도 있지만, 반드시 필요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난 번 댓글 달아 놓은 것도 보았지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듯 이 댓글도 골라서 답글을 다셨더라구요. 달디 단 댓글에만..
강선우 의원님 한테 저는 표 줄 수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