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래옹이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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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SERENDY (118.♡.81.233)
2024년 7월 19일 AM 11:38 · 수정됨(12:04)
조회 848 공감 0
국힘이었다면 ㅎㄷㄷㄷ
합니다
가끔 뉴공이나 다뵈에서
가벼운 모습을 보여주실때
걱정되었는데 역시 사람은
일을 맡기고 해봐야 진가가 나오는것같습니다
멋지고 계속응원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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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24.07.19 · 211.♡.180.90
전 말을 위트있게 하시는거지 가볍게 한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
天天上天下
→ Blue_Team
24.07.19 · 220.♡.87.130
동감합니다 -
고고스트스테이션
24.07.19 · 115.♡.205.115
허허실실 웃고 다닌다고 만만하게 보고 함부로 했다가는 언젠가 작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내면이 단단하니까 자신이 있는 거죠. 어느 순간 눈빛이 딱 달라지면 무섭습니다. -
天天上天下
24.07.19 · 220.♡.87.130
웃음뒤에 칼을 숨기고 있죠~ 만만하게 보면 안됩니다.
법사위때도 막힘없이 얘기 하는거 보면 우리편이라는게 다행이라 느껴질 정도 입니다 -
DDRJang
24.07.19 · 211.♡.185.254
제대로 붙으면 반박 불가능한 논리를 완벽하게 세워서 미친듯이 몰아치죠.
그러니까 언뜻 보면 무대뽀 처럼 들이 받는거 같이 보이는데, 잘보면 논리가 확실해서 쉽게 반격이 어려운 유형이죠.
(특히나 특유의 위트로 미리 상대가 그 논리를 인정하겠금 한다음 카운터 날리는 부분에서 최강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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