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자랑도 너무 과하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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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tyle™ (118.♡.32.145)
2024년 7월 19일 PM 12:28 · 수정됨(13:38)
조회 867 공감 0
가끔 가는 식당에 주인분이 손님이 밥 먹는데 옆에 와서, 자기 자식자랑을 엄청나게 하십니다.
몇번 하다 말아야하는데, 도를 지나쳤나봅니다.
참다참다 손님이 "와… 자랑 어지간히 하시네…" 그러곤 반도 안드시고 계산하고 나갑니다.
저는 푹 숙이고 밥만 먹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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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7.19 · 58.♡.210.7
8불출이죠 ㅎ - 당
당무
24.07.19 · 114.♡.198.95
일부 아이돌 팬들이 딱 그런 분위기죠. ^^ -
애애비당
24.07.19 · 61.♡.92.106
자기 자식이랑 너무 비교되었나 봅니다.
전 저런 자랑에 가끔 맞장구 쳐줍니다. -
파파란단추
24.07.19 · 118.♡.14.142
자식자랑은 피붙이에게만 하는거라고 배웠습니다 ㅡㅡ - 귀
귀찮아서
24.07.19 · 211.♡.140.199
저 아는 분은 자기 아들 포함 여러 고등학생 있는 사진들 보여주시기에 그 아들의 친구들이라서 예의상 제가 아 다들 예쁘네요 라고 말하니까 아니 난 우리집에 더 예쁜 애가 있어서 이런 정도는 뭐~ 이러는데 참 보기 싫었어요. 외모로 남의집 딸자식 한테 뭐라고하는거는 참 그렇더라고요. 그분은 매사 그렇게 외모자랑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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