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도 충분히 즐거웠던 추억이었네요.
엘
엘사 (59.♡.29.4)
2024년 7월 19일 PM 01:45 · 수정됨(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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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온라인에서 날선 비판글만 봐서 그렇지
사진찍어놓고 보면 충분히 즐거운 추억들이었어요.
제주도 우도, 보성녹차밭, 해미읍성, 부산광안리 해수욕장,경주, 춘천 등등등
다 나름 보는맛이 있어서 괜찮았었네요.
전라도쪽을 가면 음식이 맛있었고
충청도쪽을 가도 강원도쪽을 가도 경상도쪽을 가도
여행은 다 좋은 기억만 사진으로 남더라구요.
저것도 다 예전에 다닌건데
코로나 시국 지나고 나니 어디 다니는게
부쩍 귀찮아진 eu가 뭘까요?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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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24.07.19 · 125.♡.7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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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마왕
24.07.19 · 210.♡.107.100
저도 국내 해외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누구하고 갔었냐갸 제일 중요했던 것 같아요.
전 여행은 아니지만 명절에 와이프는 집에 있으라하고
아이 데리고 둘이 고향에 갔다왔던게 제일 즐거웠던 것 같네요. 여행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간중간에 여기 저기 좀 들러서 여행처럼 갔었는데 정말 즐거웠고 제일 기억에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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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