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교외 카페를 왔는데
HD25

Lv.1 HD25 (223.♡.10.2)

2024년 7월 19일 PM 01:56 · 수정됨(15:51)

조회 407 공감 0

조용한 곳으로 예상하고 음악 감상이나 하려고 했는데 

와.. 진짜 시끄럽네요. 

아주머니들 목소리 톤이 톤이 휴….


입구에 조용한 대화 부탁한다고 적힌 이유가 있었네요. 


노캔을 다 뚫고 들어옵니다 ㅎㅎㅎㅎㅎ

댓글 (7)

  • LunaMaria®

    LunaMaria® Lv.1

    24.07.19 · 118.♡.15.100

    보통 교외 카페가 가족단위로 많이 와서 되려 시끄럽죠.
    근데 전 뭐 카페는 이야기하라고 있는 곳이라 생각해서 별로 신경 안쓰는 편
  • HD25

    HD25 Lv.1 → LunaMaria® 작성자

    24.07.19 · 223.♡.10.76

    아줌마들이 점련했어요
    저도 당연히 대화하는 곳이라 생각을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 대화들을 자세히? 다 들릴 필요는 없죠 ㅎㅎㅎ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24.07.19 · 166.♡.5.43

    그런 교외 카페들 중에 요즘 연령대 높은 손님 많은 곳들도 있다보니 저런 경우가 왕왕 있더라구요. 카페 구조에 따라서 쩌렁쩌렁 퍼지기도 합니다. 차라리 야외 테라스가 더 조용할 때도 있더라구요.
  • HD25

    HD25 Lv.1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4.07.19 · 223.♡.10.76

    네 여기도 연령대가 좀 있더라구요.
    그리고 카페가 천장도 낮고 울리는 구조 같아요. 카페의 모든 자리의 대화들이 다 울려서 들립니다.
    아마 다신 안올 거 같아요 ㅎㅎ
  • 엘사 Lv.1

    24.07.19 · 59.♡.29.4

    의외로 도심 카페들이 대낮에 한적하고 조용하더라구요.
  • HD25

    HD25 Lv.1 → 엘사 작성자

    24.07.19 · 59.♡.232.203

    담에는 도심 카페를 찾아봐야겠네요. ~~
  • C

    concept Lv.1

    24.07.19 · 115.♡.206.74

    교외카페는 주말이 가장 붐비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