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어쩌구 저쩌구
무
무일푼딴따라 (61.♡.62.136)
2024년 4월 7일 PM 09:40 · 수정됨(21:48)
조회 783 공감 0
이정주> 우리가 출입해봐서 알지만 현장 가서 제품 살피고 이런 거, 상품도 다 정해놔요. 여기 서시고 이걸 집으시고~ 그런데 모 관계자가 얘기하기로 이러더라고요. 대통령 스타일상 그냥 간 거라고. 그래서 대파 싸네 한 거라고. 내가 요리를 많이 해 봤는데, 875원이면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이러면서 여기서 사고가 난 거예요. 윤석열 대통령 스타일이 그런 연출을 싫어하거든요.
▶김광일> 그렇죠. 쇼는 안 한다.
▶이정주> 쇼를 싫어하는 건 괜찮은데 그렇다고 어긋난 메시지를 내시면 안 돼요. 총선 치러야 하는 후보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쇼가 낫다는 얘기가 나오죠. 쇼하지 말랬지 누가 염장 지르라고 했어요.
이래서 니들이 그냥 기레기들이라는거죠
윤석열이 쇼를 싫어한다?
선거기간에 대놓고 관권선거 전국 쏘다니면서 민생토론회
전대미문 이 개같은 쇼 연출이 어디있습니까!! 그런데 뭐요? 연출 쇼를 싫어한다고 윤석열이? ㅋㅋㅋ
휴..답없는 못배운 것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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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4.04.07 · 115.♡.248.122
우리의 사랑이 필요하다며 한 노래는 쇼가 아니라 노래방인줄 알았던건가요? -
어어딜가나
24.04.07 · 121.♡.37.189
이 기사 어디 한경오에 본 거 같은데요?{emo:onion-019.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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