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중 현직 검사 조력 받다가 걸린 임성근.avi
파
파이랜 (220.♡.78.223)
2024년 7월 19일 PM 06:22 · 수정됨(19:50)
조회 1,248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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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임선생
24.07.19 · 123.♡.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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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디박
24.07.19 · 58.♡.246.136
본인이 물어보려고 문자를 보내기만 하고 답장을 못 받았다고 했다가 추궁에 전화로 조언을 받았다 말 바꾸고.. 이후에 또 걸려서 답 문자 2건 받았다고 실토하고...
아주 추잡스럽습니다.. -
이이다모앙
24.07.19 · 211.♡.209.140
사촌동생이라면서 존대로 문자 적성했더군요. 동생이라도 검사라면 존대해야하나봅니다. -
Jjoydivison
24.07.19 · 222.♡.53.13
'제 법 상식으로 된다고 생각'... 저게 저들의 생각이죠. 내 맘 대로 안 되는게 없는... 정말 한심합니다. -
검검은반도체
24.07.19 · 39.♡.178.226
옆에 유재은 표정을 못봤었는데 ㅋㅋㅋ 하…ㅈ망이네…이런 표정이었네요. -
차차한잔
24.07.19 · 121.♡.26.70
제36조(증인 등의 보호) ① 증인은 청문회에 변호사인 변호인을 대동하여 법률상 권리에 관하여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변호인은 변호사의 자격을 증명하는 서면을 제출하여야 한다.
국회법에는 저렇게 적혀 있네요. 변호사가 아닌 검사..대동도 아니고 문자.. 문제가 많네요. 변호사 자격도 증명 못할텐데.. -
테테디박
→ 차한잔
24.07.19 · 211.♡.197.67
근무시간에 근무태만으로 징계도 내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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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 A씨는 참 멍청한 친척덕에 환장하겠군요
아니면 운명 공동체이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