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분들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k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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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9일 PM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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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량 kissing 입니다.

얼마전에 분탕러 글에 댓글 달았다가 한달짜리 징계 버거 먹고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
징계중이라 운영A의 만행에 클량이 무너저가는걸 지켜볼수 밖에 없었는데 클량분들이 이렇게 다모앙으로 다들 이동하시는거 보고 저도 이리로 망명왔습니다.

신비로 자월이후 두번째 몸 담았았던 클량이 이렇게 허무라게 사라지는걸 보니 가슴은 아프지만 클량분들이 많이 계셔서 새로운 곳에서 금방 적응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클량회원분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오래오래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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