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태워다 주는 학생이 지가 돈 낼테니 세차 좀 하라고..;;
J
jayson (121.♡.251.79)
2024년 4월 7일 PM 10:11 · 수정됨(04. 08. 00:18)
조회 2,428 공감 0
사교육자입니다..
오늘 수업 끝나고 학생 델다 주는데 마침 기름 넣으러 주유소 들렀더니..제발 좀 세차 좀 하세요..
현금 읎는디..지가 내겠답니다..4천원..얼마나 드러우면..검정색 세단입니다..;;;
약 1년 만에 하는 세차입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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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4.04.07 · 175.♡.133.14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jayson
→ 루네트 작성자
24.04.07 · 121.♡.251.79
너 내가 챙피했구나???라고 묻고 싶었습니다..ㅎㅎ -
디디스맨틀
24.04.07 · 124.♡.78.198
세차하셨으니 이제 새차입니다... 응? -
Jjayson
→ 디스맨틀 작성자
24.04.07 · 121.♡.251.79
다뫙내 현자..b -
파파란하늘
24.04.07 · 121.♡.219.77
내일 비오는것은 아니겠죠? -
Jjayson
→ 파란하늘 작성자
24.04.07 · 121.♡.251.79
제가 그 말을 했더니 그래도 하래요..;;ㅎ - L
loveMom
24.04.07 · 250.♡.14.22
애가 보기에 얼마나 드러우면 이라뇨 ㅎㅎㅎ -
설설중매
24.04.07 · 211.♡.2.238
글서 목욕값을 받으신규?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54280174_sw2P4mjV_4d6eca1170eecd287309339048e7e0b0df02f343.jpg]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4.04.07 · 121.♡.251.79
사실 제 몸에서도 냄새 나는지 확인해 봤슝..;;;다행히 안나유..;; -
시시커먼사각
24.04.07 · 59.♡.137.127
돈드릴테니까 목욕도 좀 하시라고... 아, 아닙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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