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잘자고 있었는데 ㅜㅜ
파
파이어볼 (114.♡.163.222)
2024년 7월 20일 AM 10:43 · 수정됨(11:02)
조회 565 공감 0
통풍이 와서 아침에 병원갔다가
침대누워 한숨때리고 있는데
초밥이(3살된 고양이입니다)가 올라와서 다리사이에 자리잡는겁니다??
그러다 잠시후 뭔가 뜨뜻한 느낌이 ㅜㅜ
후딱 일어나보니 이 녀석이 오줌을 쌌네요
빤쓰까지 다 젖고 x알도 축축 ㅜㅜ
살다살다 별일을 다 당해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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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4.07.20 · 223.♡.202.101
초밥이에게 서운하게 한게 있는 겁니다. 불만 표시를 강하게 하는 군요. ㅋㅋㅋ -
Ookbari
24.07.20 · 211.♡.68.167
닉언일치 -
Mmetalkid
24.07.20 · 14.♡.240.47
일부러 그런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 잘 좀 해주세요. -
아아름다워용
24.07.20 · 121.♡.97.150
로또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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