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개인적) 싸움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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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까르고 (183.♡.123.226)
2024년 7월 20일 PM 08:52 · 수정됨(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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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생활 오래하면서 다투는 횟수가 격감했습니다.
최근에는 거의 그럴 경우가 없었지요.
클리앙 시절에는 아카이브와 박제 빈댓글로 이어지는 체제가 확고했다 보니까 더더욱 그러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가슴 뛰게하는 분을 뵈었습니다.
예전처럼 인파이트식으로 치고 들어가기야 하겠습니까.
저는 제 스타일과 장기대로 꾸준히 자료를 모을 밖에요.
서울에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피해 없으시기를 바라고요.
야구 보지 않은지 오래이고 다른 팀을 응원하는 입장이지만
오랜 기간 수고해 준 켈리 선수의 미래에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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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4.07.20 · 220.♡.23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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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설중매 작성자
24.07.20 · 183.♡.123.226
고맙습니다.
부산 바닷가는 오늘 가요제가 진행 중인데 이 글 쓴 직후에 대규모 불꽃놀이를 벌였네요.
간만에 화약 냄새 맡으며 불꽃놀이 영상 찍고 들어왔습니다. -
LLunaMaria®
24.07.20 · 112.♡.61.31
열심히 하시길 기원합니다 -
에에스까르고
→ LunaMaria® 작성자
24.07.20 · 183.♡.123.226
귀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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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