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가님한테 미안하네요..
시
시나몬 (220.♡.181.109)
2024년 7월 20일 PM 09:37 · 수정됨(07. 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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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작가님이
우리 맘을 힘들게 대변하는게 안쓰럽고
저 세상에 사는 상대패널이
기자대표?로 나온것도 불행하고…..
진실과 정의를
저렇게 당당하게 올릴수 있나…
유작가님 말씀마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게…
딱 그 수준이네요.
댓글 (3)
- S
Stillivng
24.07.20 · 223.♡.219.204
그걸 감내하기로 한 분이니.. -
포포크커틀릿
24.07.20 · 180.♡.169.51
유작가님의 항마력에 감탄하게 됩니다
한 문장도 참고 듣기 어렵던데... -
소소한재
24.07.21 · 58.♡.79.122
저도 유작가님이 안쓰러웠습니다.
저분은 무슨 운명으로 저리도 험난한 길을 걸어가시는지...
한때는 유작가님이 현시대에 환생한 정약용 선생이 아니신가 생각했는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묵묵히 적진을 뚫고 나가는 무사의 모습까지 더해지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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