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로빈슨 (124.♡.249.204)
2024년 7월 20일 PM 11:23 · 수정됨(07. 21. 08:34)
{video: https://youtu.be/cvljh7JQznc?si=ZIOUveJ8Jkr5NsJM }
여고생 두명이 타고 가던 킥보드가 하천 주변에서 산책을 하던 노부부를 치어서
그 중 부인이 사망하고, 남편분은 그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ㅠ
저도 저번에 하천 주변에서 급식이 3명이 타고 가는 킥보드에 치일 뻔한 상황을 겪었는데
이제는 킥보드 이용과 운행을 폐지시키는 움직임을 보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이 저렇게 원동기면허도 소지하지 않은 대학생 이하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저렇게 2인 이상 타지 말아야 하는 안전규정도 가볍게 무시한 채로 난폭 운전을 일삼고
그러한 행위에 대해서 아무런 규제나 단속도 없이, 은헹된다는 건 저 존재 자체가 이제는
그냥 흉기에 불과한 존재가 되어 버린 거죠 ㄷㄷㄷㄷ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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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24.07.20 · 2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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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성매직
24.07.20 · 119.♡.155.7
멧돼지, 고라니처럼 공기총으로 쏴버려야합니다. -
타타잔나무
24.07.20 · 222.♡.228.100
저런 사고는 무겁게 처벌해야하고 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교육해야합니다. 공유 킥보드 업체도 처벌 분담을 하게 만들어야 자구안을 내놓을거같습니다. -
동동이언니
24.07.20 · 211.♡.184.49
도대체 저걸 왜, 누가 원해서 도입한 건가요? -
라라젠카의역습
24.07.20 · 112.♡.67.18
킥보드 이용/운행 폐지가 사회적으로 공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아이셰도우
24.07.20 · 180.♡.185.178
진짜 저거 없애버려야 합니다. 차나 사람 치는 것도 문젠데, 엄청나게 무겁고 단단한 쇳덩이가 여기저기서 쌩쌩 달리다가 아무데나 내팽겨쳐져서 차나 사람이 밟거나 걸리고 난리입니다. -
시시커먼사각
24.07.20 · 49.♡.218.16
아무데나 버리고 가서 통행을 방해하고 보행자나 차량이 위험에 처하게 만드는 건 애교 수준이죠. 이제는 달리는 흉기에요. -
VVagabonds
24.07.20 · 1.♡.15.50
이거 어떻게 공론화 안되나요? - 로
로스로빈슨
→ Vagabonds 작성자
24.07.20 · 124.♡.249.204
정치권 쪽에 분명히 요구를 해야 하는 시점인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정말 임계점을 넘어섰다는 생각을 매번 합니다. - 크
크나빠
24.07.20 · 218.♡.154.189
비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 아파트 단지내에 무단으로 세워 놓은 전동킥보드가 쓰러져 다칠뻔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싹 쓸어다가 폐기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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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부딪히면 20km/h로 스윙하는 쇠몽둥이가 되는 것이지요;;;
코로나 시절에 킥보드 많이 탔는데요. 이제는 공유자전거를 애용합니다. 킥보드는 너무 위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