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으려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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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ocuw9sk (172.♡.94.46)
2024년 7월 21일 P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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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나왔는데,
예약된 시간이 되서 로청이 '끼릭끼릭~'하면서
힘들게 바퀴를 굴리며 작은방으로 청소하러 가더라고요 ㅋㅋㅋ
근데 ㅋㅋㅋㅋ
끼릭 끼릭 굴러가는 바퀴소리랑 비틀비틀 따라가는 엉덩이가 너무 애처로워서
마치 월요일날 일하러 가는 내 모습 같구나 하면서 현웃하고 말았네요 ㅋㅋㅋ
에효 ㅋㅋㅋ 너도 참 여기 와서 고생 많다…
오늘은 로청 청소 좀 해줘야겠어요…ㅋㅋㅋ
청소기를 청소하는 내팔자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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