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정국에 국회의장을 맡아 십자가를 진 것 같은 기분.
C
Castle (211.♡.113.188)
2024년 7월 21일 PM 08:37 · 수정됨(07. 22. 03:07)
조회 1,799 공감 0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 넘도 있긴했죠.
십자가 진 거 같은 기분이라????
뭔지 몰라도 권력을 갖고 나니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라는 말인듯 하군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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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4.07.21 · 121.♡.251.96
그때 추장군님에게 넘기지 그러셨어요?? -
말말없는
→ jayson
24.07.21 · 220.♡.44.39
누가 국회의장 하라고 칼들고 협박했나 보죠? 당심에 반해서 끝까지 차지하더니 이제 와서 뭔 십자가요? -
특특수보노
24.07.21 · 211.♡.97.190
오 그래요? 십자가아? 손에 못박아주고 싶네 -
미미래로
→ 특수보노
24.07.22 · 220.♡.239.116
전 주댕이에.. -
Mmtrz
24.07.21 · 219.♡.95.246
누가 하라고 그랬나요?
와아.. ㅎㅎㅎ -
검검은반도체
24.07.21 · 39.♡.178.226
이런 미친… 3% 짜리더러 누가 하라고 했나요? 적임자가 있었는데요? -
EElianRISE
24.07.21 · 121.♡.184.70
박ㅂㅅ이나 김ㅈㅍ나 이 사람이나 하나같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군요~할 말은 많지만 어휴 -
크크리안
24.07.21 · 58.♡.210.7
예수 코스프레?
번개 조심하슈 -
Mmasquerade
24.07.21 · 121.♡.168.68
기독교 국가도 아닌데 왜 저따위 표현들 한대요? -
Mmoxx
24.07.21 · 122.♡.240.213
그래서 가리옷 유다처럼 통수 때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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