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만 데리고 간 짧은 휴가
라그랑지

Lv.1 라그랑지 (223.♡.246.165)

2024년 7월 21일 PM 08:52 · 수정됨(07. 22. 01:07)

조회 1,390 공감 0

첫째하고는 둘이서 제법 다녔는데 

둘째하고는 처음이네요.

가기전부터 신나하는 둘째~

늦게 도착해서 물놀이는 두시간밖에 못했지만 무척 즐거워하네요.


씻고 로비로 내려가 저녁으로 치킨을 먹습니다.


치킨 먹은 다음에 뭐했을까요~~?

네 키카에 들어가서 놉니다.


아..무한한 체력이 부럽네요.

내일은 내소사를 좀 걷고 돌아가려고요.

다행히 오늘 내일 날씨가 무덥지만 비가 안와서 애와 놀기 좋습니다^^


댓글 (6)

  • adfontes

    adfontes Lv.1

    24.07.21 · 27.♡.21.142

    부럽습니다. 따님과 멋진 시간 보내세요.
  • 크리안

    크리안 Lv.1

    24.07.21 · 58.♡.210.7

    강철부대죠 ㅎㅎㅎㅎ
  • 거덜리우스

    거덜리우스 Lv.1

    24.07.21 · 218.♡.236.74

    와 내소사 부럽네요

    내소가 드가는 길이 참 좋음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4.07.21 · 125.♡.43.65

    내소사 민박집에서 큰애와 추억이 생각나요.
    강행군 하셨군요^^ 아이는 아주 좋은 기억으로 남을거에요.
  • DUNHILL

    DUNHILL Lv.1

    24.07.21 · 220.♡.36.59

    따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여~~~
  • humanitas

    humanitas Lv.1

    24.07.22 · 78.♡.45.236

    즐거운 시간이셨겠지만, 체력적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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