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네스트 (211.♡.61.54)
2024년 7월 21일 PM 09:35 · 수정됨(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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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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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24.07.21 · 223.♡.210.8
- 이
이게말이야방구
24.07.21 · 211.♡.204.237
저랑 같은 프로 보셨는가 봅니다. 월급쟁이 기자의 삶을 이야기 하니 우리는 언론인이야 모욕적이야 우리는 공정하고 보도 윤리도 잘지킨다라며 발끈하는데... 본인의 현실도 제대로 못보는 참 기레기구나 싶었습니다. -
보보따람
24.07.21 · 211.♡.50.62
봉건시대의 영주들과 같아서 각자의 성을 지키고 왕에게 봉신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과 같은 귀족의 권력을 같지 않은 세력들을 무시하고요. 자신들은 중립이라는 가치를 표방하면서 스스로의 이념을 주장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자신들의 가치를 표방하기 위해서 비열하고 왕에게 아부하는 행위는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고 이를 모른다고 하는 시민들을 무시하지요. 계란말이를 참 잘 먹지요. 김건희 박사와 사진도 같이 찍고요. -
파파지립
24.07.21 · 180.♡.215.72
실현가능성 없는 이야기긴 하겠지만
언론과 언론인만 비판하는
메타언론인(?)이 공식 직업으로 인정되고 산업화되면
저딴식으로 굴겠나 싶긴 할때가 있긴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싸잡아서 욕먹는 것 같아서 억울하다는거죠.
문제는 '기자의 특권'은 누리면서
공익에 기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 없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