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7월 21일 PM 11:54 · 수정됨(07. 22. 10:06)
조회 3,669 공감 0
댓글 (21)
-
Jjayson
24.07.21 · 121.♡.251.96
저 시골 허름한 시골집에도 에어컨이랑 방충망은 있;;; -
유유성매직
24.07.21 · 119.♡.155.7
21세기 유럽의 현실이죠. -
카카드캡터체리
→ 유성매직
24.07.22 · 221.♡.187.39
그냥 조상들이 남겨둔 유산으로 살아갈뿐인 것 같습니다 -
PPeregrine
→ 유성매직
24.07.22 · 211.♡.10.243
없어도 살만했거든요. 지금까진.
기후변화 때문에 요 10년 사이 여름철 환경이 급변해서 필요성이 생긴것 뿐이죠. -
Mmasquerade
24.07.22 · 121.♡.168.68
저 동네는 저러던데...
여행가실때도 저 문제 고려하셔야 합니다.
신식 호텔은 몰라도 (전에 출장 갔을때 프랑스 현지인데...... 저런데는 아시아 인이나 간다고).....프랑스 전통(?) 스타일 호텔에서는 ㅠㅠ -
헤헤도니스
24.07.22 · 14.♡.154.116
-
마마냥
24.07.22 · 37.♡.37.170
프랑스 남부면 몰라도 일드프랑스는 있는 집이 없습니다ㅎㅎ 저희집은 나무로 틀을 짜서 끼웠다뺐다하는 모기장을 만들었네요.
대부분 여닫이 창문 형태고 모기도 그렇게많진 않거든요… -
길길벗
24.07.22 · 87.♡.173.187
프랑스 가까운 독일에 살고 있지만 에어콘 없고 방충망 없습니다.
더운 날이 있긴 하지만 건조한 더위라 견딜만하고
가끔 들어오는 파리나 요새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모기도 있긴한데
모기한테 물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PPicards
24.07.22 · 218.♡.201.9
파리 십년 사는동안 방충망 없어도 모기때문에 고생한적 없는데 그새 환경이 바뀌고 모기도 많아진걸까요? -
Kkosdaq50
24.07.22 · 81.♡.224.58
제가 있는 영국도 유럽의 일부라서 그런지 방충망은 당연히 없고 우산도 안 쓰고, 에어컨도 대부분 없습니다.
그냥 그늘에서 시원한 음료 마시는 것으로 버티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