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딸램이랑 보드게임으로 분수계산 중입니다. ^^
맨
맨땅헤딩 (39.♡.24.198)
2024년 7월 22일 AM 06:45 · 수정됨(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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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깼다가 딸램에게 딱걸려서 새벽 보드게임 중입니다. 어제 미국에서 친구녀석 놀러와서 어제 새벽까지 수다떠느라 아침에 늦잠자려 했는뎅.
음주 때문인지 머리가 굳어서 인지 1/12 + 1/12 가 계산이 안되고 있습니다. 딸램은 자기가 이길때까지 계속 해야한다고 우기고… 살려주세요 ㅠㅠ
저는 중복이벤트 택배 포장하다가 사망예정입니다. 다들 쌍콤한 한 주 시작 되세요. ^^/
-강릉에서 감자탕 김사장-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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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4.07.22 · 121.♡.2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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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4.07.22 · 112.♡.120.52
그리고 자기는 좀 이따 코 자겠죠? - 가
가을무렵
24.07.22 · 112.♡.200.179
빈 그릇 12개가 있는데 그 중에 한 그릇에 감자탕을 담았어요. 그럼 1/12 이죠?
그런데 조금 이따가 사모님이 나머지 빈 그릇 중 한 개에 또 감자탕을 담았어요. 이것만 보면 또 1/12 이죠?
자, 이제 그릇 12개 중에 감자탕은 몇 그릇이 담겼나요? (두 그릇이요~)
네, 맞아요. 전체적으로 2/12 그릇이 담겼어요. -
LLG워시타워
→ 가을무렵
24.07.22 · 211.♡.103.62
???: 우리아빠는 첫번째 감자탕을 보자마자 맛본다며 먹어버렸을거니까... 남아있는건 1/12그릇일텐데요!!! {emo:damoang-emo-029.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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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들내미가 매일 5시에 깨웁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