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은 정말 우산 쓰는 사람이 적군요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65.4)

2024년 7월 22일 AM 07:32 · 수정됨(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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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8Be1SHLBeq4?si=mvKAjURQ9gTyLg-- }

커뮤에 올라오는 얘기처럼 우산쓰는 사람이 아예 없다는건 MSG였던거같고

저 장대비에 안쓴사람 비율이 훨씬 많을 정도로 안쓰긴 하네요


그건 그렇고 역시 60fps가 좋군요

댓글 (16)

  • freesia

    freesia Lv.1

    24.07.22 · 166.♡.103.86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뉴욕은 다양한 이민자들이 있어서 우산을 팔거나 쓰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캐나다의 몬트리올 같은 곳은 정말 안 쓰더라구요..
  • 글록

    글록 Lv.1

    24.07.22 · 73.♡.246.150

    괜히 후드티나 모자 달린 잠바를 많이 입는게 아니죠.
    그리고 저렇게 걸어다닌곳은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곳은 다들 차를 타고 다니는데 차로 이동하면 우산 보관이 애매해서 그냥 다 맞고 다니더라구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4.07.22 · 223.♡.85.53

    로빈훗이.베리 났나요?
  • DRJang

    DRJang Lv.1

    24.07.22 · 125.♡.5.214

    우리 장마 처럼 미친듯이 들이 붙는 비가 흔하지 않고 매우 드물게 하루이틀 정도 그러고 말고 그 외에는 뭐 오는듯 마는듯... 또 우리 장마와 달리 그렇게 비가 자주와도 미친듯이 습한 느낌도 아니라 좀 젖는다고 기분 나쁜 기후도 아닌 도시가 대부분인 그런 영향도 크죠.
  • joydivison

    joydivison Lv.1

    24.07.22 · 59.♡.252.156

    런던에 두 번 좀 길게 여행 간 적이 있는데요. 비가 추적추적 와서 그런건지 우산을 거의 안쓰더군요. 대신 비 맞아도 잘 안 젖는 소재의 외투들 많이 입고요.
    근데 베를린 갔을 때는 대부분 우산을 쓰더군요. 이건 그냥 나라마다 다른 느낌이에요.
  • blueship

    blueship Lv.1

    24.07.22 · 180.♡.248.31

    황사비 맛을 못봐서 그런거 아닌가 합니다. ㅎㅎ
  • humanitas

    humanitas Lv.1

    24.07.22 · 78.♡.45.236

    저는 우산 꼭 쓰는 편인데,
    집 아이들을 보면, 잘 안씁니다.
    후드티 입고 다니며 비오면 덮어 쓰죠. 그냥...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7.22 · 157.♡.92.86

    옷이 젖는 게 신경 안쓰이면
    안쓰는 게 편하긴 하죠..ㅋ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같이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는 나라들은 쓰겠죠
  • 해질무렵

    해질무렵 Lv.1

    24.07.22 · 122.♡.153.5

    저 비는 우리처럼 드러운 비가 아니니까요
  • 북악산순두부 Lv.1

    24.07.22 · 121.♡.38.76

    우산은 둘째 치고 화질 너무 좋아서
    꼭 제가 뉴욕에서 비를 맞고 있는 느낌 나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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