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너무 많이 가져간다는 딸..gif
열
열린눈 (223.♡.81.240)
2024년 7월 22일 AM 09:27 · 수정됨(17:00)
조회 3,339 공감 0

ㅋ 근데 아이들 금방 커버려서.. 저랬던 시절이 있었나 싶어요 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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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4.07.22 · 112.♡.1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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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24.07.22 · 175.♡.92.12
가짜울음 뚝이 핵심이네요 ㅎㅎㅎㅎ - 김
김초코
24.07.22 · 58.♡.178.147
이런거 보면 저는 언제 낳아서 언제 키우나 싶어요..ㅠㅠ -
류류겐
24.07.22 · 211.♡.74.210
아... 넘 귀엽자나요~~ 이래서 딸이 있었어야.. ㅠㅠ -
열열린눈
→ 류겐 작성자
24.07.22 · 223.♡.81.2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743830512_B6wxjPDk_a4983ddbfd2c96f01bf214e41ab0fd5fff2f8601.jpg]
쫌 지나면 이런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ㅋ -
동동어니
24.07.22 · 121.♡.137.22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995115419_TKFiVRIk_d7fce5e2bf74bae9994838513370ab51791b1799.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995115419_ZG5X8o4U_5e2bac01b05b54fa076c549125180659e05fe91a.jpeg]
지금 고등학생인데.. 먹을꺼 안줍니다.. 쩝.. -
BBlueX
24.07.22 · 118.♡.5.211
애 엄마한테 등짝을..
둘 다 이리 앉아봐! -
DDUNHILL
24.07.22 · 118.♡.65.239
{emo:damoang-emo-017.gif:100} -
규규링
24.07.22 · 153.♡.181.136
ㅋㅋㅋㅋㅋㅋ 귀엽군요. ㅋㅋㅋㅋ -
오오버런
24.07.22 · 211.♡.77.221
딸내미 키우면서 제일 가슴이 훠엉 했던게..
어느날 문득 어? 울 딸내미하고 같이 목욕한지 꽤 오래됐네 하고 깨닫는 순간이 옵니다.
그리고 또 깨닫죠. 이젠 딸램하고 영원히 같이 목욕하지 못하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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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나보면 그렇게 해도 부족하고 많이 못 찍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