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코지1 (59.♡.181.69)

2024년 7월 22일 AM 10:05 · 수정됨(10:26)

조회 577 공감 0

댓글 (3)

  • kaygon

    kaygon Lv.1

    24.07.22 · 175.♡.223.50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 팡파파팡 Lv.1

    24.07.22 · 118.♡.5.80

    박정희, 전두환 시절부터 잘 길러온 보답을 받는거죠

    조갑제만 봐도 이 나라 언론은 창녀 그 자체죠
  • O

    oefpw472 Lv.1

    24.07.22 · 211.♡.72.37

    그저 바라보는 것마저 흐름의 한 축이라고 봐야죠.
    점진적 악화과정 중 한 장면을 보는 거라 믿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