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아주 귀중한 자원이던 딱정벌레
코
코미 (180.♡.243.17)
2024년 7월 22일 AM 11:33 · 수정됨(11:52)
조회 1,158 공감 0

비단벌레입니다.
저 푸른 옥빛의 영롱한 색 덕에…





이런 식으로 사용되었죠.
그리고 저러고도 수가 아주 부족한 건 아니었기에 지금도 멸종하지 않았죠.
다만 환경오염으로 슬슬 수가 줄어들어서 인공 양식을 시도중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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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24.07.22 · 39.♡.230.94
과천과학관에 가면 더 다양한 색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코코미
→ 데굴대굴 작성자
24.07.22 · 180.♡.243.17
비단벌레란 게 종류가 다양하고 흔한데, 저런 아름다운 색의 종이 요즘 보기 힘들다는군요.
우중충하고 광택나는 건 산만 돌아다녀도 흔히 보죠. - 세
세온
24.07.22 · 175.♡.146.37
맨 아래 것도 신라 유물인가요? -
코코미
→ 세온 작성자
24.07.22 · 180.♡.243.17
전부 신라 말안장과 말다래 유물입니다. - 세
세온
→ 코미
24.07.22 · 175.♡.146.37
말안장은 예전에 사진으로 본적이 있는데 마지막 것은 처음 보네요
찾아보니 20년에 발굴된 신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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