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온도가 30도를 넘어가는데도 그냥 살고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규
규링 (170.♡.228.34)
2024년 7월 22일 AM 11:53 · 수정됨(15:38)
조회 1,158 공감 0
전기 먹을 녀석이 따로 있어서(ai용 싸구려 컴)
에어컨을 잘 안키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고 보니 땀 범벅에 집안 온도가 31도였나 그랬네요.
작년이었으면 안그랬을텐데…
전기세가 무서워서 어쩔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니 그냥 무섭네요.
p.s. 음….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후방짤 만들어서 팔면 돈벌 수 있으면 좋겠군요. (?)
쓸데없는 생각이었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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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24.07.22 · 172.♡.95.43
습도만 잡히면 그래도 선풍기로 버틸만할텐데 습도가 ㅠㅠ - 그
그저
24.07.22 · 112.♡.175.168
ㅠㅠ
그러지 마세요
골병들면 아무것도 못해요 -
MMooB
24.07.22 · 118.♡.74.109
그러다가 건강 버리십니다ㅜㅜ
저처럼 27도라도 트세요~ -
PPINECASTLE
24.07.22 · 39.♡.79.180
저는 이미 몇 년 전부터 33도까지는 선풍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체감상 34~5도는 공업용 선풍기 바람으로도 못버티겠더라고요. -
아아투썸플레
→ PINECASTLE
24.07.22 · 211.♡.139.106
기온이 높으면 선풍기 의미가 없습니다.
기온이 체온보다 높으면 체감온도 올라가구요. -
TTHXULTRA
24.07.22 · 58.♡.20.167
저희 교회 저소득층 냉방 대책으로 냉수 매트를 보급하고 있는데 사용해 보신분들이 처음 설치가 어려워서 그렇지 집에 냉장고만 있으면 잘때는 시원하게 주무실수 있다네요. -
느느낌이좋다
24.07.22 · 59.♡.118.161
인생 뭐..
조금만 더 더우면 에어컨 틀자 생각하다가 여름 다 가는거죠 뭐.. -
기기소청
24.07.22 · 125.♡.16.108
에어컨 전기료 얼마 안나오는데;;; 그냥 시원하게 사시죠 ㅠㅠ -
Nnanothings
24.07.22 · 118.♡.6.211
30도 넘는 옥탑방에서 카스 하던 제가 생각나는군요
이기면 시원해서 에어컨 필요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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