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지 않고 열심히 했던 게임.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7월 22일 PM 04:22 · 수정됨(07. 23. 11:48)
조회 1,528 공감 0
아마 게임상의 맵도 자동 생성형이라 겹쳐지지 않고 무엇보다 연구 개발하는게 재미있었습니다.
3D로 나온 최신(?) 엑스컴은 게임 분량이 많이 줄어 아쉬웠었습니다.


댓글 (7)
-
로로냐프
24.07.22 · 219.♡.151.144
와우...시간이 순삭된다는 엑스컴...ㅠㅠ -
산산다는건
24.07.22 · 218.♡.216.130
1%의 확률에 항상 좌절해야 했던.... -
Ggar201
24.07.22 · 210.♡.10.129
제가 인생 첨으로 밤샜던 게임입니다. 원래는 대원들 방향 서 앉아 행동이 엄청 많았죠. 마지막 최종무기 9회전샷까지.. -
춤춤추는구미호
24.07.22 · 125.♡.106.153
엑스컴 1, 2는 제대로 해보고 싶었는데, 어린 시절에 언어의 장벽부터 시작해서 뭔가 뭔지 개념 잡기 어려워서 포기했었어요.
엑스컴 리부트 시리즈는 정말 오랜 시간 재미있게 즐겼어요. -
PPicards
24.07.22 · 218.♡.201.9
명중률 99%에서도 miss가 뜨는.... - F
fischer
24.07.22 · 118.♡.10.236
리부트 엑스컴2 전설철인 세번 깨고 일단 봉인했는데 모 스트리머가 1 롱워 리밸런스 하는 거 보고 또 도전욕이... -
휘휘소
24.07.23 · 222.♡.36.148
감나빗!!!!!!!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