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22일 PM 05:08 · 수정됨(18:28)

대통령경호처는 22일 성추행 혐의를 받는 경호처 직원이 검찰에 넘겨진 것에 관해 "수사기관 최종 판단을 반영해 관련 규정에 따라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호처는 이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나타냈다.
앞서 서울경찰청 지하철수사대는 지난주 대통령경호처 직원 A 씨를 공중밀집장소추행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지난 4월 서울 지하철에서 한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에서는 지난달 한 선임행정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 단속에 적발된 일도 있었다.
===============
대단하다...
댓글 (11)
-
심심이
24.07.22 · 218.♡.158.97
폐급들의 세상이군요 -
동동동파파
24.07.22 · 210.♡.138.3
끼리끼리 모이는 법이죵 -
특특수보노
24.07.22 · 211.♡.97.190
용산나이트의 인재... 아니 천재들.. (하늘이 내리신 재앙) 이네 -
꿀꿀복숭아
24.07.22 · 58.♡.246.5
이번 정권에서 대통령실이 뭐 기강잡힌 적이 있었나요? -
Ccomputertrouble
24.07.22 · 58.♡.80.66
유감? -
보보수주의자
24.07.22 · 218.♡.42.109
기강이 애초에 있긴 했나요? -
Rruler
24.07.22 · 221.♡.188.10
가지가지 한다라고 생각하면서도..
경호처 몸빵으로 화재돌리기 하는 듯한 느낌도 드네요.. -
CCrossFit
24.07.22 · 118.♡.113.252
윗물이 드러운데 아랫물인들.....어쩔수 없는거죠. 보고 배우는게 있는거고, 본인들도 검찰이 방어해 주겠지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
Pputaro
24.07.22 · 223.♡.78.111
기강 : 애초에 난 묶인 적이 없는데 ?! Yo - 2
2024년4월10일
24.07.22 · 118.♡.11.117
김용현 경호처장
김태효 안보실차장
두분을 기억해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