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Mandol (172.♡.33.56)
2024년 3월 29일 PM 05:18
절이 싫어 떠난 중들이 많아보여서 저도 그 틈에 따라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올때마다 뭔가 바뀌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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