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라는 직업은 사라진거 같아요
D
Dufresne (117.♡.199.144)
2024년 7월 22일 PM 07:40 · 수정됨(07. 23. 09:08)
조회 897 공감 0
저 이후로 서서히 말이죠
지금은 어디 직원들 밖에 안남았습니다
그냥 직장인이죠 시키는대로 쓰는
어디가서 기자소리 하거든 정정해줘야해요
넌 그냥 직원이라고요
아 이것도 문제가 있네요
직장인들은 시킨다고 거짓말 막 하진 않거든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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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요다이티
24.07.22 · 121.♡.186.54
정보유통원 이죠. 근데 배종원 더본 공격하는 악의적인 뉴스 보니 렉카연합이랑 다를바가 없네요 뭐 이런건 문재인대통령, 조국대표 때도 충분히 느끼긴 했지만요 -
BBadman
24.07.22 · 61.♡.10.118
직장인도 아닙니다.
직장인들은 최소한의 '직업윤리'라는것이 있어요.
우리가 빵집에서 빵을 살때는, 최소한 이 빵집이 '먹을 수 있는 빵'을 판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혹 상한 빵을 팔거나 할때는, 그에 대한 사과와 보상등을 기대할수 있죠.
근데 이 나라 자칭 언론은?
...말해 뭐 하겠습니까. ㅡㅡ+ - 당
당무
24.07.22 · 114.♡.198.95
우리나라는 사기꾼들이 참 잘 사는 나라입니다. -
JJava
24.07.22 · 116.♡.66.77
가짜기사 복제꾼들이죠. -
지지하철승객
24.07.23 · 183.♡.232.82
기사를 과일로 생각하면
속이 텅텅 비어서 먹을 수 없거나 상해버린 과일만 유통하는 범죄자들 집합소라고 밖에 생각이 안 됩니다.
과수원에 가서 과일을 따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어디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쓰레기 주워다가 과일인척 하고 진열하고 자빠진. -
태태평천하
24.07.23 · 203.♡.173.70
사기업은 돈 주는 고객에게 충성하기 마련입니다. 언론사 구독자가 사라지고 광고로 운영되는 포털에서 공짜로 사람들이 뉴스를 보게 되었을 때부터 예견된 일입니다. 지금 언론의 고객은 독자가 아니니 독자에게 이익이 되는 기사를 쓸 이유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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