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음반을 꺼내 봤습니다
블루캣

Lv.1 블루캣 (218.♡.52.115)

2024년 7월 22일 PM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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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는 애지중지했던 음반이었는데 이제는 어디 두었는지 한참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봉우리하고 작은 연못, 백구, 가을편지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위대한 저항가이면서 위대한 뮤지션이었고 위대한 공연기획자였던 김민기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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