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볼때마다..
사
사이다s (121.♡.208.129)
2024년 4월 8일 AM 08:18 · 수정됨(11:16)
조회 685 공감 0
이사람은 대체 어떤 삶을 산것인가...?
라는 의문이 따라오네요..
행동 부터.. 말까지 안하무인..
지 편할대로만 하면서..
정치인을 하겠다라...
ㅋ
댓글 (1)
- 소
소금한알
24.04.08 · 202.♡.191.103
후보자 연설 가서 자기가 지위가 젤 높다는 소리하며, 후보자들 무시하고 목덜미 잡고 끌어댕기고, 어깨동무하는 척 올라타고 난장판도 그런 난장판이 없더라구요. 진짜 명신이가 살아온 삶이 천박하다면 한동운은 아주 어릴때 부터 집안에서 간신으로 키운것 같습니다. 그 아들도 똑같더만요. 그냥 공부만 잘하면 내 잘난 아비 아니면 상사가 날 이뻐해주고, 날 높은자리에 앉혀 주는 삶을 살아온 안하무인이 정치한다고 나와서 떠드는 공해속에 살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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