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저녁에 어울리는 노래는 이거죠.
푸
푸르른날엔 (125.♡.230.51)
2024년 7월 22일 PM 08:58 · 수정됨(21:30)
조회 359 공감 0
그 누구나 세월 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 밖에 빗물 같아요.
——————
오늘 같이 비오는 날이면
이 노래를 자꾸 흥얼거립니다.
댓글 (1)
-
벽벽따라
24.07.22 · 211.♡.59.200
너무나 유니크한 매력의 양수경 가수님 참 좋아했읍니다{emo:damoang-emo-011.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