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는 예시입니다.
하
하늘미니 (211.♡.169.50)
2024년 4월 8일 AM 08:21 · 수정됨(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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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YTN등이 뒤를 이어 열심히 편들어주고 있지만,
정작
1. YTN은 모든 편성 프로그램이 끝장나고 YTN24 (기본뉴스) 만 몇일째 편성되고 있고
2. KBS는 국회의원 선거를 하는데, 국회에서 장소를 안내줘서 KBS옥상에서 국회쪽으로 카메라를 잡습니다. 답답한 무대배경 시야를 가리기 위해 AR그래픽과 드론으로 방송을 치를 계획입니다.
TBS가 의미하는건, 말 안들으면 알지? 보다는 그냥 죽여버리겠다. 이거였습니다. 다른 방송국들도 이제라도 정신들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편들어줘 봐야, 어차피 선거 끝나고 미래를 보장해 주는 일 따위는 애초에 계획에도 없을거니까요.
KBS사람하고 이야기 해보니, 국힘이 잘 되야 지금 다가오는 수신료 문제가 해결될 수 있지 않겠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던데, 제생각엔 글세요? 그냥 TBS처럼 나몰라라 하지 않을까요?
이 이야기를 굳이 글로 쓰는 이유는 다음은 MBC일 것이고 그다음 그다음을 작업할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TBS가 그들에게 좋은 본보기인게, 아직도 김어준 탓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망하게 한건 서울시인데 김어준만 저격하다 망했죠.
아마 앞으로도 이렇게 하면 되겠다 싶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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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랑노랑
24.04.08 · 112.♡.18.169
제 주변에도 착각하는 사람 많터라구요. 국힘이 잘되야 내가 잘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나를 잘 되게 해줄 정당 찍어야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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