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에스코바르
더
더불어살자 (125.♡.14.174)
2024년 7월 22일 PM 09:59 · 수정됨(22:05)
조회 968 공감 0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콜롬비아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는 본인이 들어갈 감옥(이라 부르고 호텔이라 해석된)을 짓고 거기서 사실상 호화로운 시간을 보냈죠. 그러다가 탈옥…
최근 어떤 사태를 보며 에스코바르가 떠올랐습니다. 시대와 국가 환경, 수사 단계 등을 고려하면 에스코바르의 그것과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수고 많았어 라는 그분의 격려 말씀에 “Si Patron”(에스코바르 부하들이 에스코바르 명령 받았을 때 복종하는, 나르코스에 많이 나오는 대사)이라고 조아렸을 것 같네요 ㅋㅋ
씁쓸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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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24.07.22 · 222.♡.52.165
뿌따!!!!!!!!!!!!!!!!!! -
RRE2PECT
24.07.22 · 124.♡.225.56
그럼 에스코바르와 똑같은 엔딩 기대해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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