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란 단어가 범죄자로 읽히는 시대
딴
딴길 (180.♡.49.181)
2024년 7월 23일 AM 12:25 · 수정됨(10:37)
조회 1,869 공감 0
어느새 가장 혐오하는 단어가 되어버린.
언론과 검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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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쭈엉아
24.07.23 · 125.♡.13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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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길
→ 쭈쭈엉아 작성자
24.07.23 · 222.♡.54.111
우리 공동체 안에 국힘 같은 집단이 공존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인지... 늘 마지막엔 반성과 성찰로 이어지네요 ㅠ 내가, 우리가 뭘 잘못했낄래 ㅠㅠ -
Hhumanitas
24.07.23 · 78.♡.45.236
저 이름이 좋게 들린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한 때 저들은 독재 권력의 정보기관에 통제 받아 그 통제 속에서 권력에 부역했던 반면,
이제 그런 통제가 사라지자
직접 권력을 갖겠다고 더 날 뛰다 보니...
더욱 부각되는 것 같고...
거기에 더하여 이상할 정도의 천박함이 더해진 감이 있습니다.
통제 받으며 권력에 부역하다 보니... 알게 모르게 천박함이 쌓여 갔던 것인지... -
부부산혁신당
→ humanitas
24.07.23 · 172.♡.94.20
똥검, 콜검은 도무지 변명할 건덕지도 없이 천박함의 끝을 보여주고 있죠. -
딴딴길
→ humanitas 작성자
24.07.23 · 222.♡.54.111
거의 마지막 단계까지 온 것이길 바랍니다. 썩어서 고인 것들이 폭발할.. -
장장군멍군
24.07.23 · 58.♡.46.177
대한민국 최대의 범죄집단이죠 -
딴딴길
→ 장군멍군 작성자
24.07.23 · 222.♡.54.111
네 죄를 저질러도 크게 저질러라... 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집단 -
하하산금지
24.07.23 · 59.♡.215.155
노무현 전 대통령과 ‘2003년 검사와의 대화’에서.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991156123_q7KsU3Fe_0dc8dae09461f7c55c656927e99e07e339cf0cac.jpg] -
딴딴길
→ 하산금지 작성자
24.07.23 · 222.♡.54.111
늘 막해왔는데.. 이 시즌이 마지막이길 바래봅니다 -
22082
24.07.23 · 121.♡.149.247
견재가 잔뜩 들어가야합니다.
썩어 문드러지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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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개차반 입니다
국민수준을 발끝만치도 못 따라가는 처참한 지경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