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비 많이 왔었나 봅니다 *^^*
달
달과바람 (14.♡.23.236)
2024년 7월 23일 AM 06:35 · 수정됨(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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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창이 열려 있어서 비가 꽤 들이친 것 같아요.
이런 애매한 날씨에는 복도 창 무조건 닫아 놔야 겠네요.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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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RCEDES
24.07.23 · 18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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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MERCEDES 작성자
24.07.23 · 14.♡.23.180
대리석은 아닐 거예요.
흔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인데, 그냥 타일일 걸요. ^^; -
데데비루만
24.07.23 · 118.♡.3.214
오전에도 먼가 올듯합니다ㅜ -
달달과바람
→ 데비루만 작성자
24.07.23 · 14.♡.23.180
서해안 쪽 강수면적이 넒어지고 있어요.
다행히 집중도는 떨어져 보이기는 합니다. -
Nnanothings
24.07.23 · 172.♡.252.16
밤새 천둥/번개가 우르릉꽝꽝 쳐서 창문을 열어보니 빗물이 막 들이치더군요.
아침에 출근하기 힘들겠네…했는데 일어나보니 멀쩡하더군요 -
달달과바람
→ nanothings 작성자
24.07.23 · 14.♡.23.180
어제 일찍 잠자리에 들었었는데, 자정 즈음에 엄청 쏟아부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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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이 아주 고급져 보입닏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