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에 재미있던 작품은 딱 하나뿐이 없었어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7월 23일 PM 12:06 · 수정됨(15:28)
조회 1,535 공감 0
파친코야 내용이 좋아 끝까지 봤지만 재미는 없었어요.
본질적인 재미는 세브란스 : 단절 작품 하나였습니다.
퀄리티에 집중하는것도 좋지만 작품들이 전반적으로 뭔가 뜨근미지근해요. 기승전결도 부족하고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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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이싫어
24.07.23 · 211.♡.66.29
저는 무빙도 재미있었어요 -
외외선이
→ 오이싫어 작성자
24.07.23 · 125.♡.200.106
무빙은 디즈니 플러스 일겁니다.ㅎㅎ -
오오이싫어
→ 외선이
24.07.23 · 211.♡.66.29
아! 헷갈렸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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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sserit
24.07.23 · 125.♡.123.52
포 올 맨카인드 시리즈 정도가 기억에 있군요. -
조조알
→ Gesserit
24.07.23 · 73.♡.240.17
저도 이거 재미있게 봤어요. 세브란스도 재미있지만 시즌2가 너무 늦어져서 아쉬운데 포올맨카인드는 제때제때 새 시즌도 나와주고 애플티비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본 시리즈입니다. -
나나전설
24.07.23 · 220.♡.162.217
이완맥그리거의 롱웨이 시리즈가 여행다큐로 잼있더군요 -
LLG워시타워
24.07.23 · 211.♡.103.62
화질만 좋아지고, 매력적인 스토리를 쓰는 능력이 없어진것 같아요. 심연만을 바라보는 즉흥연기처럼 흘러가요. 슬로우 호시스 정도가 그 경계쯤... 슈가도 쓰다 만 대본같고, 다크매터는 멀티버스라는 꿀템을 두고도... LOOT랑 무죄추정은 기대가 커서인지 실망도 큽니다. - 스
스카이보더
24.07.23 · 211.♡.25.92
see랑 사일로는 재미있었는데 태드라소는 재미있다는 소문과는 달리 취향에 안맞았고 세브란스는 1화부터 너무 졸려서 몇번을 보다가 졸아서 포기.. 톰행크스랑 로봇 나오는거 재미있게 봤구요.. -
조조알
→ 스카이보더
24.07.23 · 73.♡.240.17
저도 테드라소는 제 취향이 아니었고, 세브란스는 제 최애 작품 중 하나입니다. 사일로도 재미있었는데, 사실 마지막화가 뒷통수를 제대로 때리는 통에 만족도가 중상에서 최상으로 확 올라갔지, 중간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었고요.. 제 최애 넘버1은 포올맨카인드였습니다.. -
형형광팬
24.07.23 · 175.♡.153.242
근데 또 저는 그 뜨뜻 미지근한걸 좋아하기도 합니다. 넷플이나 hbo등은 너무 자극에 치중해 있긴 하거든요.
물론 뜨뜻 미지근하다고 무조건 좋아하는건 아니고 스토리텔링을 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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