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죽순 생겨나는 "생맥주 1,900원, 닭날개 튀김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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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o (210.♡.127.55)
2024년 7월 23일 PM 03:29 · 수정됨(07. 2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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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여기저기서 많이 생겼습니다.
꼭 이 사진에서의 "생마차"가 아니더라도
유사한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더군요.
생맥주 300cc가 1,900원.
뭐 이정도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닭날개 한 개에 900원.
그런데 10개가 기본입니다.
그리고 닭날개 튀김이 너무 가늘어요.
그냥 프라이드 치킨의 닭날개가 아닌 것 같더군요.
다른 안주 중에 야끼소바 같은 것은 나름 괜찮더군요.
그러나, 다시 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듭니다.
이런 가게들도 유행따라 많이 생겨날 것 같은데,
내년에 과연 몇 개나 남아 있을지...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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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4.07.23 · 222.♡.18.67
예전에 유행하던 봉구비어 그런 느낌일려나요. -
케케이건
24.07.23 · 168.♡.154.90
닭날개 한개 900원인데 10개 기본이요? ㅋㅋ 그럼 그냥 닭날개 9000원이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완전 낚시네요..
맥주 300cc 1900원이라.. 이것도 300cc 되는지 확인해 봐야죠
500cc, 1000cc 도 그 양 안되는 것 처럼요 -
Xxxbox
24.07.23 · 14.♡.86.36
저런 일본식 주점 말고 일반 카페 분위기 나는 곳들도 요즘은 저런 가격에 팔더라고요. 안주도 싸고요.
가볍게 한잔하기 좋더라고요. -
잡잡채왕
24.07.23 · 210.♡.172.174
친구 두명이서 입가심으로 간단하게 한잔하면 2만원 이내로 끝낼수있어서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
중중경삼림
24.07.23 · 14.♡.109.30
메뉴들은 어디 식자재마트에서 떼와서 요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조리한 수준이죠..
인테리어 갬성으로 가는 곳들이라 생각합니다. 동네에도 저런 느낌의 술집들이 4~5개 있어요 - D
Dave
24.07.23 · 122.♡.178.138
닭날개가 아니라 혹 메추리날개 아닐까요 ㅎㅎ -
동동남아리
24.07.23 · 121.♡.238.123
교자 구워놓은 것을 얼렸다가 전자렌지에 뎁혀서 파는 곳도 있더군요. 극혐입니다. -
간간단생활자
24.07.23 · 220.♡.174.114
프차 후라이드치킨이 큰 병아리를 튀긴 거라면, 저건 진짜 병아리 날개 튀김이더라고요.
코스트코 로테세리 치킨 정도가 그나마 닭이라고 부를만하고요. -
HHTTR
→ 간단생활자
24.07.23 · 222.♡.176.229
코스트코 로티서리는 보기 드문 대형닭이죠.. -
간간단생활자
→ HTTR
24.07.24 · 220.♡.174.114
20~30여년 전에 먹던 치킨들은 코스트코닭이랑 비슷하거나 더 컸죠.ㅎㅎ 생닭도 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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