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에 장애인이 없는 이유
코
코미 (180.♡.243.17)
2024년 7월 23일 PM 04:17 · 수정됨(20:47)
조회 2,297 공감 0



태어나면서 장애인으로 태어나는 사람보다
살다가 사고나거나 병이 나서 장애인 되는 사람이 더 많던데
그게 단일민족이나 혈통과 뭔 관계가 있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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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NECASTLE
24.07.23 · 39.♡.79.180
주입식 답변이죠. 뭐... 건드리면 바로 조건반사처럼 나오는 거요... -
코코미
→ PINECASTLE 작성자
24.07.23 · 180.♡.243.17
묘하게 저 동네 아직도 나치즘에서나 주장할 소리를 태연하게 하더군요.. -
엔엔알이일년만
24.07.23 · 211.♡.184.5
어느 동네는 미관을 해친다고 점자 블럭을 없앴던데....
거기 구청장이나 이북리더나..... 생각하는 수준이 참..... -
코코미
→ 엔알이일년만 작성자
24.07.23 · 180.♡.243.17
같은 사람이란 인식이 부족하죠.. -
Llache
24.07.23 · 218.♡.103.95
독재국가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이죠. 박정희 시대 형제복지원, 전두환 시절 삼청교육대가 장애인과 노숙자를 잡아가두는 역할도 수행했죠. 그래서 그 시절에 노숙자, 거지,(장애인도)가 잘 눈에 띄지 않았었죠. -
코코미
→ lache 작성자
24.07.23 · 180.♡.243.17
그냥 거슬리면 싹 다 쓸어버리는 거였죠 -
간간단생활자
24.07.23 · 223.♡.169.182
근데 남한도 전장연 시위하면 사람들은 정부 대신 장애인들 까기 바쁘지 않나요? -
코코미
→ 간단생활자 작성자
24.07.23 · 180.♡.243.17
뭐 남한은 박해는 해도 지워버리진 않으니까요.. -
케케이건
→ 간단생활자
24.07.23 · 168.♡.154.90
직접적으로 본인에게 피해가 오는데 화를 내지 않을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전장연도 이해는 합니다.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목소리를 아무도 들어주지 않기 때문이죠
용와대 앞에서 1인시위 한다고 누가 봐주겠습니까?
지하철에서 그 야단이나 쳐야 대체 왜 그러는데? 라면서 한번 보는거죠..
다만 반발은 이해해야 합니다. 누구나 이해심이 많지는 않아요
그 지하철 정체로 인해서 누군가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면, 누군가는 사망을 했다면? 누군가는 입시를 망치고, 누군가를 면접을 망쳤다면?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말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
코코미
→ 케이건 작성자
24.07.23 · 180.♡.243.17
물론 전 전장연 옹호 안합니다.
거긴 거기대로 문제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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