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선거관리 위원회의 오타.
포
포기남 (165.♡.229.94)
2024년 4월 8일 AM 09:47 · 수정됨(10:00)
조회 1,092 공감 0
해운대에 살고 있어서, 지난주에 해운대구 선거 정보를 좀 찾아볼까 싶어 검색을 좀 해봤죠.
그러다 발견한 오타.

후보자를 호부자로 오타를 냈더군요.
부산광역시 홈페이지의 같은 내용은 또 괜찮습니다.
졸지에 후보자가 아버지를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여담.
주말에 집근처 뒷산에 산책을 갔다가 오는길에,
산 어귀에 있는 호수공원에서 해운대구 후보자 선거활동하는 사람들이 돌아다니더군요.
근데 재미있는게, 옷 앞뒤로 '아내', '아들'이라고 크게 프린팅되어있더라고요. 허허.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유난히 공원의 호수는 푸르렀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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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man
24.04.08 · 210.♡.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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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기남
→ xman 작성자
24.04.08 · 165.♡.229.94
허허. 그리고보니 해운대구 국회위원 후보자 중 한명이 공교롭게도 홍씨군요. -
우우주난민
24.04.08 · 211.♡.11.7
호부하는 사람들만 출마하다니... 해운대구는 아직도 서자 차별하는 겁니꽈! ㄷㄷㄷ -
포포기남
→ 우주난민 작성자
24.04.08 · 165.♡.229.94
일단 호적상으로 확실한 사람만 가능하다는 뜻일지도?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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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은 못한 호부를 한 사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