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내릴때 안전관리 해주시던 할배들이 사라졌네요.
J
Jedi (211.♡.199.23)
2024년 7월 24일 AM 08:00 · 수정됨(11:28)
조회 1,011 공감 0
예산이 소진되었나 봅니다.
정말이지 노인들의 단기 알바마저 짜르면서
굥정부는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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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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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랙맘바
24.07.24 · 203.♡.136.57
푼돈 아껴 재정적자 메우려나 봅니다. -
뱃뱃살대왕
24.07.24 · 221.♡.136.42
그러고보니 노인들이 하던 공공근로도 요즘 못본거 같네요.. -
PPearlCadillac
24.07.24 · 118.♡.14.153
우크라 재건을 꿈꾸겠죠 ㄷㄷㄷ -
쿠쿠팡SPC유니클로불매
24.07.24 · 58.♡.37.60
ㅎ실업률 집계기간이 끝난 거 아닐까요? -
송송금왕뱅킹
24.07.24 · 61.♡.99.142
웃긴건 민주당이 욕을 먹죠
왜 민주당을 욕하냐 이야기 하면
막 펴주고 막 북한 주고 그래서 이렇게 예산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
소소금쥬스
24.07.24 · 118.♡.226.139
일반 공공 근로도
3개월 하던거 2달 반으로 줄였고
다른 기간제일자리도 1달정도 줄여서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정부입니다...
개,돼지 처럼 딱 먹을 것 만큼만 해주는 나라
너거들이 고기 먹는거 싫어 -
Llache
24.07.24 · 218.♡.103.95
윤석열이 취임하기 전에 동네 뒷산에 가보면 산책길의 낙엽등을 청소하는 노인분들이 있었습니다. 한 10명쯤 됐는데 그분들 때문에 새벽부터 산책길이 깨끗했죠. 사실 개인적으로 매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동네 사람들이 다니는 길이라 일주일에 한번만 해도 충분하죠. 길에 어느 정도 낙엽이나 나뭇가지등이 쌓여있는게 더 운치도 있고요, 10명 정도 되는 인원도 사실 오버라고 보였죠.
하지만 공공근로라는게 형편 어려운 노인분들 생활비를 보조하는 복지의 개념이라 3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있던 차에, 어느날 지나가는데 그 분들이 쉬고 있는 타임이었나봅니다. 그 중에 한 분이 이런 말을 하는 걸 지나치면서 들었습니다. "내가 이 일을 하긴 하지만 이렇게 막 퍼주는 건 좀 아니지 않나?"라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요즘 그 분들이 안보입니다. 참 그분들 뜻대로 되셔서 흐뭇하시겠구나라고 생각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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