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자식들
깃
깃발 (220.♡.25.66)
2024년 7월 24일 AM 08:15 · 수정됨(15:12)
조회 813 공감 0
지금 초6인 저희 아들과 그 친구 무리들은 죄다 검정색 위아래 옷으로 입고 다닙니다.
그래서 한 마디했죠. "니네가 어둠의 자식들이냐?"
….......
무슨 말인지 잘 모르나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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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07.24 · 118.♡.6.141
면제나 방위로 못빠진 이들을 그렇게 불렀던 시절이 있었죠(...) -
시시레비펜
24.07.24 · 220.♡.207.14
교실에서 커텐 닫고 있을 때 선생들이 자주 말하더
아 아니에여 -
Iiamgulbi
24.07.24 · 125.♡.111.231
원작이 황석영이러니... 포스터랑 매치가 잘 안되네요
..ㅎ -
Hhumanitas
→ iamgulbi
24.07.24 · 78.♡.45.236
원작이 최초에는 황석영의 이름으로 나왔습니다만, 실제는 원작자는 이철용입니다. 수배중이라 황석영의 이름으로 나왔고, 이철용이 대학노트인가에 써 내려간 글을 황석영이 윤문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철용 씨는 꼬방동네 사람들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이철용 씨의 대표적인 두 작품입니다. - 깃
깃발
작성자
24.07.24 · 220.♡.25.66
Gemini에게 물어보니까
"
주제
- 빈곤과 계급 갈등: 일제 강점기 시대 빈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 인간의 본성: 극한 상황에 놓인 인간의 본성을 탐구합니다.
- 희망과 구원: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
한국 영화사에 남는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1981년 한국영화상에서 대종상,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했습니다.
...
" -
데데굴대굴
24.07.24 · 110.♡.46.165
저희집은 그 시기가 즈금 더 지났는데요.
어둠의 자식들에서 조금 더 지나면 어둠의 다크니스가 됩니다… - 깃
깃발
→ 데굴대굴 작성자
24.07.24 · 220.♡.25.66
바람의 윈드를 맞으며 죽음의 데쓰를 느낀다는 그...;;; -
데데굴대굴
→ 깃발
24.07.24 · 110.♡.46.165
맞습니다. 흑염룡도 키우고… -
BBadger
24.07.24 · 220.♡.33.56
느그 아부지 뭐하시나?
어둠입니더. -
Hhumanitas
24.07.24 · 78.♡.45.236
원작 소설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315319276_PjVR4Ywz_fb7269a01ac9a00128af9636f55e877bf31db29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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