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산책하는데 집사람이 뜬금없이 칼날여왕 얘기를 하더라구요
넘
넘실이 (124.♡.63.42)
2024년 7월 24일 AM 08:26 · 수정됨(09:33)
조회 951 공감 0
이게 먼소리인가 하고
맥락을 못잡고 있는데
칼날여왕이 말하자나 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군단이다~
이거?
그랬더니 맞다고
암튼 그게 인상 깊었나봐요
그거 10년넘은거 같은데 말이죠
스타크래프트2 안한지도 7~8년 되는거 같구요 ㅎ
울집사람은 먼생각을 하는지 감을 못잡겠더라구요 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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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24.07.24 · 14.♡.205.140
우리나라에는 탬버린 여왕이..... -
넘넘실이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07.24 · 124.♡.63.42
ㅎㅎ
ㅠ-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07.24 · 120.♡.110.181
고 짐, 고! -
넘넘실이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4.07.24 · 124.♡.63.42
캠페인 3부작 10번쯤은 깬거 같네요 -
제제리아스
24.07.24 · 118.♡.6.141
엘사가 그랬자나 내가 군단이다! 아 이게 아니군요(...) -
넘넘실이
→ 제리아스 작성자
24.07.24 · 124.♡.63.42
헐~
디즈니 영화는 이제 안봐요 -
지지식공장
24.07.24 · 180.♡.172.110
건풍기 할머니 얘기하시는줄 알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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